학교 가는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지만
아이가 나사하나 빠진거처럼 흐리멍텅하고
생각없이 사는거같아요
근데 운동만 하겠다고 저러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딱히봐도 머리는 없어보여
근데 그래도 곧 중간고사니 빵점은 맞을수는 없으니
학원이라도 다니라고보냈떠니
그 돈 너무 아까우니
그냥 맛있는거 사주고
주짓수랑 운동에 전폭적으로지지해달라고하는데
어쩌죠? 예전 제 열성으로 영어하난 잘하는데
그냥 좀 아깝네요 ㅠㅠ
요즘 사춘기라 잘 건드리지도 않고 말 길게 섞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