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아기 때부터 세뱃돈,
친인척들한테 용돈 받으면 정말 천원도 안쓰고 모았어요
저도 갖고 싶던 문구, 장난감, 인형 많았지만 꾹참고
제 통장이 있었고 거기에 차곡차곡 모았거든요.
그런데 결혼할 시점에 엄마한테 그거 어디갔냐고 했더니 사기당해 생긴 빚 갚는데 써버렸다네요? 진짜 황당해서.. 아직도 상처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1 14:11
아주 유아기 때부터 세뱃돈,
친인척들한테 용돈 받으면 정말 천원도 안쓰고 모았어요
저도 갖고 싶던 문구, 장난감, 인형 많았지만 꾹참고
제 통장이 있었고 거기에 차곡차곡 모았거든요.
그런데 결혼할 시점에 엄마한테 그거 어디갔냐고 했더니 사기당해 생긴 빚 갚는데 써버렸다네요? 진짜 황당해서.. 아직도 상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