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싱글이라 외롭다 하지만 남편 자식 있어도 속만 썩히거나 자폐나 머 병 있어서 부인이 돈 벌고 자식 케어해야 하는 분들도 씩씩하게 잘만 살아요
늙어 케어해줄 사람 없다고 두렵고 징징되지만 요양병원 가면 자식들 찾아오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요즘처럼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면 부모라도 자식들이 돌봄 안합니다.
혼자 살면 솔직히 많이 못 벌어도 욕심 없음 한달 200만원 가지고도 충분히 삽니다.
문화생활도 하고 결혼은 나이로 장벽이 있더라도 연애는 맘만 먹음 충분히 가능해요
물론 자상한 남편 착한 자식 있는 분들 봄 부럽겠지만 그런 분들 흔하지 않습니다. 남편 자식 있어도 솔로보다 불행한 분들은 천지 삐까리에요
사지 건강하고 꾸준히 돈만 벌수 있담 행복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