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시무시한 악몽을 꿨어요

꿈속에서 6살쯤된 제아이를 데리고 다이소에갔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밀려들어오면서

 제가 아이손을 놓쳤어요

 매장안에 사람들이 가득차있고 아무리 찿아봐도 아이가 없었어요

 

 ㅇㅇ 아 제아이 이름부르면서  미친년처럼 찿아 헤매다가 그러다 꿈에서 깼어요

 꿈에서 깨고난뒤에도 그게 꿈인줄 알았지만 그때 그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고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어요

 

 왜이런 꿈을 꾸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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