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2는 대나무숲이니까

 

 

우연히 아주 예전에 만났던 사람 인스타에 들어가게 됐는데요

저랑 헤어진 과거의 자신을 후회하는 글이 있더라구요???

전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도 미련도 1도 없었고

지금이야 뭐 너무 오래돼서 아무생각없는데..

헤어질땐 진짜 그가 너무너무 별로였어요

이제와서 철든건지..

아님 그마저도 쇼잉인지...

여튼 기분이 좀 그랬네요

심지어 지금 잘 살고 있지도 않더라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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