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당 여성 공무원의 동행을 요청한 것은 자신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일정에 동행했던 이정옥 전 여성부 장관도 해당 여성 공무원의 동행을 요청한 것은 자신이었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에서) 한국의 사례 발표를 위해 정원오 전 구청장에게 성동구청의 참여 시정을 소개할 것을 제안했고, 사전 준비를 위해 여성과 청년정책을 담당했던 시민운동가 출신 공무원과 사전 준비 작업을 했다"라며 "실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장의 부담을 지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저는 해당 담당자의 출장 동행을 요청했다"라고 설명했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여성을 남성으로 조작? 정원오 향한 김재섭의 '부실한' 네거티브

https://v.daum.net/v/20260331200257733

 

 

이 공무원이 재채용된 시점은 2025년 10월로 2023년 출장과는 2년 6개월에 달하는 시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성동구청은 "해당 출장은 2023년"이라면서 "임기 '가'급으로의 채용은 (그로부터 2년 후인) 2025년 4월 구정연구기획단장의 의원면직으로 해당 직위에 공백이 발생한 이후, 같은 해 10월 공개 채용 절차를 거쳐 채용된 사항이다. 이전 출장과의 연계성은 없다"라고 반박했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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