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0년대가 정말 사람 사는것 같았다

오늘 갑자기 만났던 지인이 했던 말..

지금은 너무 사는게 너무 각박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옛날처럼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도 없는듯 하다.

사는게 아니라 그냥 하루하루를 아무런 감정없이 보내는게 대부분이다.

80년대가 지금보단 훨씬 경제적으로 못살던 시대였지만 훨씬 인간적이였고 사람 사는것 같았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