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긴 아직도 가짜뉴스에 예민하군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당내 경선도 안 치른 후보를 까내리는 거 보니 

대단한 인물인가 싶네요. 

 

이러니 국힘이 발전이 없는거에요. 

 

11명이 갔다고 해요. 

 

에효. 

 

마치 제주도 갔다하니 

신혼여행 갔냐는 것과 같음

 

칸쿤에선 학술대회도 행사도 많이

합니다. 

아오

 

너무 웃김. 

 

성동구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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