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