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작성자: 봄인데
작성일: 2026. 03. 31 20:03
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