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정해진 일이라 당황스럽고 아직 준비도 안됐는데 한두달후에 그만둔대요. 그만두고 재취업은 안하고 싶다네요. 남편은 몇년 더 다닐줄 알고 저 작년에 은퇴했는데 ㅠㅠ 넘 당황스러워요.
작성자: 남편
작성일: 2026. 03. 31 19:43
갑자기 정해진 일이라 당황스럽고 아직 준비도 안됐는데 한두달후에 그만둔대요. 그만두고 재취업은 안하고 싶다네요. 남편은 몇년 더 다닐줄 알고 저 작년에 은퇴했는데 ㅠㅠ 넘 당황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