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엔 팔릴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 2곳 이상 참여(종합)

급해서 익스프레스만 우선 매각이라는데 본체매각은 많이 어렵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0374?sid=101


[파이낸셜뉴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2곳 이상이 인수 의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급한 자금 마련을 위해 분리 매각을 선택한 만큼 일단 회생에 청신호가 켜졌지만 홈플러스 본체 매각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LOI) 마감일인 31일 "복수 업체가 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접수하면서 익스프레스 매각은 경쟁입찰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 의향서를 낸 기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롯데쇼핑과 GS리테일은 LOI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통기업인 두 곳과 건자재 업체 유진그룹이 실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BGF리테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기존 유통업체와 BGF리테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기존 유통업체 등도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된 바 있다. 홈플러스는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제출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금액은 2024년 1조원 안팎에서 최근 3000억원이 거론된다. 다만 업계에서는 낮아진 가격도 부담스럽다는 분위기여서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기업들이 응찰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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