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둑어둑 해 질 무렵 딱 이 즈음에

마음이 되게 싱숭생숭 하고 가슴이 막 답답해져요

트라우마 까진 아니어도 예전 썩 좋지 않던 기억 때문인 영향도 조금은 있는 것 같고 어쨌거나 답답해요

이 시간쯤 집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방황하던 때가 잠깐 있었거든요 20년도 넘은 오래전 기억인데 그 기억탓 이라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흘렀고 그냥 이 시간쯤 되면 더 쳐지고 어디 숨고 싶기도 하고

저 같은 분 안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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