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센 일일수업에 비구니 스님 몇분이 청강하러 와서는 지각하고 떠들고 수업시간 내내 소란스럽고 어수선하고 한분은 끝나기 10분전에 와서는 반갑다 어쩐다 깔깔거리며 지들끼리 인사하고 난리. 끝나고 강사님이랑 나오는데 강사님이 한숨쉬며 이렇게 힘든 수업은 첨이래요. 스님들은 기본 상식도 없나봐요. 자기들 멋대로 살고 공중도덕도 안지키면서 절에서는 으시대면서 설법하겠죠.
작성자: 오늘
작성일: 2026. 03. 31 18:33
문센 일일수업에 비구니 스님 몇분이 청강하러 와서는 지각하고 떠들고 수업시간 내내 소란스럽고 어수선하고 한분은 끝나기 10분전에 와서는 반갑다 어쩐다 깔깔거리며 지들끼리 인사하고 난리. 끝나고 강사님이랑 나오는데 강사님이 한숨쉬며 이렇게 힘든 수업은 첨이래요. 스님들은 기본 상식도 없나봐요. 자기들 멋대로 살고 공중도덕도 안지키면서 절에서는 으시대면서 설법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