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정무감각 참 없는 듯해요.
하지만 송 전대표 처럼 정무감각 없는데 정치력을 행사하려고 하지 않는
오직 서울 시정에 집중할 사람으로 딱이라고 생각해서 지지합니다.
대권을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사람이 서울 시장 되면 안되나고 봐요.
박주민은 너무 정치감각이 좋네요.
세월호 강성 이미지로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해결을 보지 못했고
의대사태 해결을 기대했으나 면죄부만 주었고
공취모에 이름 올렸으나 조용히 있었고
검찰개혁이 통과하니 그제야 찬성 입장 냈고
청래 민석 대리전에 휘말리지도 않고.
유시민 적절히 이용하고. 유시민 작가는 착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전 악의 있다고는 생각안하지만 가만이 있으면서 중간 먹는 영악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희생하지 않으니 잃는 것도 없으며 어부지리 무주공산 노리는 듯한 사람이
정치적인 국가 리더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단단한 국가 리더 모습을 정원오에게서 봤는게 전혀 아니라
보지 못했기에 서울시정에 집중했던 박원순 시장처럼 하길 바라고
그래서 정무감각 없는 정원오는 자신의 행정력을 보여줬으니 서울시장을으로 기대합니다.
정원오가 만약에 대놓고 김민석에게 줄 섰다고 발표하지 않는한
(물론 그 계열이라는 사람을 선거에 기용한 것같은데 그건 정무감각이 떨어져서 이지 않을까
지금 선거판에 사람을 채용해야하니?)
그냥 정원오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되어 시정에만 집중하고
중간 대선욕심내서 그만두지 않고 내리 3선 할 사람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