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은 요양보호사 땄으면 바라는데요

주위사람들은

비유가 약하면 못한다고

냄새에 예민하면 절대로 못한다네요

편한데만 걸리는법도없다고

할아버지라도 만나면

가끔성추행도 당한다네요

진짜인가요?

요양보호사 할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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