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전국 검찰청의 미제 사건이 2년 만에 2배 가까이 대폭 증가해 12 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대 특검’(내란, 김건희, 채 상병) 등의 파견과 수사 환경 급변에 따른 줄지은 사직으로 심각한 인력난 속에 검사 1명당 미제 사건이 500 건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오는 등 수사 현장에서 업무 과중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같은 미제 사건 폭증은 고스란히 10 월 출범하는 공소청의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건 처리 지연이나 암장 등 우려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896?sid=102
조폭 사기꾼 범죄지들 신나겠어요
민주당 뜻대로 되는 세상 기대되네요
아참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왈
이재명 과 조폭의 연루는 팩트다 아니면 고발하차네요
국제마피아 이무성 이태호가 성남 민주당과 아주 밀접하고 이재명이 시장일때 이태호가 만든 무하가 경호업체에서 이재명 경호를 맡음 등등
이재명이 2000~2010년때 변호 이력이 대부분 형사사건 ( 살인 강도 범죄자들 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