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상 멋쟁이였던 엄마가 등산복만 입고 다녀요

직장생활하면서 퇴근후 옷 사는게 엄마 즐거움이었는데

저도 어릴때 많이 따라다녔고요

퇴직후 등산복 등산화만 신고 다니세요

공연을 보러가도 등산복..집에서도 등산복

체형이 딱히 변한것도 아닌데 너무 편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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