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은 일을 할때나 말을 할때 본인이 책임지는걸 기피한다는 말을 들어봤거든요.
그래서 말할때 확실한 것도 "그렇다" 하고 자신있게 말하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럴지도 모른다 라고 말을 한다고...
정말 그런 성향이 있나요?
제가 몇년째 일본인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데 이건 해도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본인들 생각보다 권유를 당해서 하려고 하고 그 결과나 책임은 상대에게 묻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겪는 사람들이 유독 그런건지 정말 그 사람들 성향이 그런건지 싶어서요.
한국 사람하고는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