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 “내가 입 열면 검사부터 옷벗는 놈들 많을 것”
국내 수사기관이 자신에 대한 마약 혐의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조롱하는 듯한 태도도 보였다. 박왕열은 “(한국에) 못 간다. 왜냐면 증거가 없다. 내가 마약 판 증거가 있느냐”면서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판매한 마약이) 내 것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말하면 한번 뒤집어진다”며 “검사부터 옷 벗는 놈들도 많을 것”이라고 경고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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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그 입을 열어보아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