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로드 첫 방송을 보았더니
윤썩열이는 뭐라도 하지 않으면 퇴임 후 감옥 간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네요. 계엄 날짜 12.3은 다수가 예측한, 의혹을 제기한대로 점쟁이가 날을 줬지 않았을까에 대한 신빙성이 더해진 방송이었네요.
점쟁이를 찾아간 시간도 늘 밤 11시 이후
한밤중에..
이명수 기자가 새벽에 마주쳤던 거 한번이 아니었던거예요. 밤에 그리 설치고 다녔으니 낮에 행사 도중 매번 꾸벅꾸벅 졸던 게 다 이유가 있었어요.
평생 빵에서 썩길 진심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