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창시절 이런 남자교사 있었나요?

성추행 성희롱 이런 문제될 행동은 하지 않아요

또 딱봐서 외모나 성격이 와~~!!!할만큼 매력적이지도

않아요

근데 뭔가 시니컬하면서 은근 겉모습(옷차림)에

교사치고는 신경쓰고 , 말도 툭툭 던지고

그런데 자기 말에 환호(?)반응보이는

여학생을 유독 관심가지고 예뻐하는 남자교사요

여학생들이 군중심리인지 언제부터인가 그 교사

수업시간에는 약간의 설렘이 느껴지고 자기를

주목해주면 괜히 우쭈쭈하구요!

저 고 3때 수학교사가 그랬거든요

친구들이 그 선생 눈빛 마주치면 웃고 그러고요

근데 30년이 지나 제 아이 중학교때 체육교사도

그랬어요.그 교사는 자기에게 무뚝뚝하게 대하는

아이에게 좀 재수없다는 식으로 근자감 가졌구요

성추행 성희롱 말고 이런 은근한 묘한 분위기

즐기는 남자교사 경험 학창시절에 있으세요?

아님 요즘도 이런 교사 있나요?

직접적인 문제 일으킨 게 아니라서 뭐라 할수도

없고 좀 불쾌했던 기억만 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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