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디 말도 못하고

남편 61년생, 저 66년생입니다.

시부모 95세, 91세

친정부모 93, 90세

모두 유병장수중이십니다.

양가 형제자매들이 모두 지쳐 쓰러질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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