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61년생, 저 66년생입니다.
시부모 95세, 91세
친정부모 93, 90세
모두 유병장수중이십니다.
양가 형제자매들이 모두 지쳐 쓰러질 지경입니다.
작성자: 원글
작성일: 2026. 03. 31 09:38
남편 61년생, 저 66년생입니다.
시부모 95세, 91세
친정부모 93, 90세
모두 유병장수중이십니다.
양가 형제자매들이 모두 지쳐 쓰러질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