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31 09:35
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