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버스에서 너무 화나요

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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