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봄이 시작 되면 기운없고, 몸도 축 처지기 시작해요. 여름엔 한증막 속 처럼 꼼짝도 못하구요.
거기에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이런 꽃을 보면 흐리멍텅한 색들에 속이 답답해요 특히 개나리요.
어수선한 거리도 짜증나고 전 봄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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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31 09:16
전 봄이 시작 되면 기운없고, 몸도 축 처지기 시작해요. 여름엔 한증막 속 처럼 꼼짝도 못하구요.
거기에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이런 꽃을 보면 흐리멍텅한 색들에 속이 답답해요 특히 개나리요.
어수선한 거리도 짜증나고 전 봄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