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부르르 떠는게
집사에 대한 최고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냉장고나 간식서랍 등
그 근처에 꼬리 떠는건 좀 다르대요
그냥 자기 간식 빨리 달라는 표현이래요
어쩐지 주방에서만
꼬리를 떨더라는 ㅠㅠ
작성자: dd
작성일: 2026. 03. 31 08:51
꼬리 부르르 떠는게
집사에 대한 최고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냉장고나 간식서랍 등
그 근처에 꼬리 떠는건 좀 다르대요
그냥 자기 간식 빨리 달라는 표현이래요
어쩐지 주방에서만
꼬리를 떨더라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