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힘들게 자연분만했어요.
이제 그게 여파로
요실금이 살짝 나타나네요.
걱정되네요.
모유수유도 오래해서 가슴은 축축 늘어져서
요즘에 들어 우울하고 허망해요.
낼모레 60살 아직 인생청춘인데.
제 코가 예민해져요.
혹시 냄새 날까봐요.
제 성격이 유난하고 예민하고 걱정 많고
까탈스러워서 사서 걱정.
수술하라고 할까봐 무섭네요.
작성자: 우울
작성일: 2026. 03. 31 06:39
세 아이를 힘들게 자연분만했어요.
이제 그게 여파로
요실금이 살짝 나타나네요.
걱정되네요.
모유수유도 오래해서 가슴은 축축 늘어져서
요즘에 들어 우울하고 허망해요.
낼모레 60살 아직 인생청춘인데.
제 코가 예민해져요.
혹시 냄새 날까봐요.
제 성격이 유난하고 예민하고 걱정 많고
까탈스러워서 사서 걱정.
수술하라고 할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