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항공권 사이트들 ㅇ아치 같네요

해외 항공권 알아보려 네이버 항공권과 스카이스캐너 비교해 봤어요. 

며칠 전에 처음 검색하고 가격 확인한 후,

가족여행 가기로 확정하고 일요일 다시 들어가봤어요.

처음 가격 확인했을 때보다 7천원이 내려가 있어서 

아싸~ 했는데 아이 일정이 확정이 안 되어 일요일에 티케팅 못헸어요.

그리고 오늘 월요일에 들어가니 만오천원이 비싸져 있었어요. 

아쉽지만 날짜가 넘어가 오른 거니 할 수 없지 뭐..

하고 예매하는데 성인 2인으로 구매하는 가격이 성인 1인 가격보다 1인 기준 더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따로따로 해야겠다 싶어서 1인 하고 다시 1인 하는데

첫  1인 예약 가격에서 만 칠천원이 또 올라가 있는 거예요. 

어이 없네요. 그런 식으로 한 명 예약할 때마다 가격이 계속 올라가요. 세 명 예약 끝내고 다시 들어가 보니 또 올라있어요. 

표 한 장 팔면 계속 가격을 올리나봐요~ 

일인 가격과 이인 가격이 다른 것(두배보다 비싼 것)도 이해가 안 되고 몇 분도 되지 않아 예매할 때마다 가격이 만오찬원 이상씩 오르는 것도 이상하고.. 

양아치한테 당하는 기분 --;;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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