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 사람은 제발 자기가 병인걸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다른사람 핑계로 나이렇게 죽어줄테니 모두 다 네탓이다 네가 내말 안들어서 나 죽고싶으니 너때문에 나죽었다고 알아라
이거잖아요
저역시 우울증인가족이 밑에글 똑같은마음으로 괴롭히고 또 괴롭혀요
가만히 있음 또 전화해서 이러니저러니 그래서 힘들고 죽어야하니마니
밑에는 고등학생 아이들이 엄마가 저래서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네요
내말 잘 안듣고 나 속상하게하면 나 죽을래 그래도 내말 안들을꺼니?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