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혼자노는거 좋아하고 혼밥도 잘해요
몇없는 친구관계가 어쩌다 멀어지고나니.연락할친구가 없어요
한명은 자연스레
한그룹은 제가 나왔어요
다른친구들은 일하니
장보고 집에 오는데 제 또래 엄마들 따릉이따고 놀러가는거보니 부럽더라구요
연락하는친구가 있을때 혼자있는거랑
주위 아무도 없을때 혼자인 느낌 다르네요
평소 혼자다니면서 맛있는거먹고 그래요
위축되서 그런건지
혼자있으니 외롭지만 속은 편해요
속시끄러운일없어 좋은데 살짝 외로운정도
몇일동안 오는전화.카톡은 딸뿐이네요
사춘기라 미워죽겠고 저를 힘들게하는데 딸연락만 하루종일오네요
주말은 남편이랑 있지만 그래도 친구.사람이 그립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