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3녀중 맏이던 언니가 30년전 하늘나라 갔어요.
엄마는 주변에는 아직도 1남 3녀라고 말해서,
주변에서 자주 오가는 두딸은 어디살고 뭐하는지 대충 아시지만,
잘 안오는 큰딸은 어딨냐고 물어서
미국갔다고 하셨다는데,
아직도 마음속에 살아있는 그 마음이 느껴지고,
처음엔 엄마의 임기응변 하얀 거짓말에 웃음이 나오다가,
엄마랑 부둥켜 울고 말았네요ㅠㅠ
작성자: 오늘
작성일: 2026. 03. 30 22:30
1남3녀중 맏이던 언니가 30년전 하늘나라 갔어요.
엄마는 주변에는 아직도 1남 3녀라고 말해서,
주변에서 자주 오가는 두딸은 어디살고 뭐하는지 대충 아시지만,
잘 안오는 큰딸은 어딨냐고 물어서
미국갔다고 하셨다는데,
아직도 마음속에 살아있는 그 마음이 느껴지고,
처음엔 엄마의 임기응변 하얀 거짓말에 웃음이 나오다가,
엄마랑 부둥켜 울고 말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