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고 재가에서 근무하는데 제가 지금 건강때문에 체중관리를 하는데 매번 보호자랑 밥같이 안먹는다고 서운해하셔요 한두번은 간식을 먹었는데요. 매일 간식을 대상자 집에서. 먹다보니 저도 부담이 되고요. 요즘. 물가가 장난아니잔아요
저 지금 돈벌러 나간게 아니고 돈 쓰고 건강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매일 스트레스네요 안먹는다고 화내고요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치매할머니 돌봄보다 보호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분홍
작성일: 2026. 03. 30 21:50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고 재가에서 근무하는데 제가 지금 건강때문에 체중관리를 하는데 매번 보호자랑 밥같이 안먹는다고 서운해하셔요 한두번은 간식을 먹었는데요. 매일 간식을 대상자 집에서. 먹다보니 저도 부담이 되고요. 요즘. 물가가 장난아니잔아요
저 지금 돈벌러 나간게 아니고 돈 쓰고 건강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매일 스트레스네요 안먹는다고 화내고요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치매할머니 돌봄보다 보호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