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하기가 힘들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고 재가에서 근무하는데 제가 지금 건강때문에 체중관리를 하는데 매번 보호자랑 밥같이 안먹는다고 서운해하셔요 한두번은 간식을 먹었는데요. 매일 간식을 대상자 집에서. 먹다보니 저도 부담이 되고요. 요즘. 물가가 장난아니잔아요

저 지금 돈벌러 나간게 아니고 돈 쓰고 건강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매일 스트레스네요  안먹는다고 화내고요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치매할머니 돌봄보다 보호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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