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외동아들 합가 해서
10년째 살고 있는데
주중에는 어차피 회사에서 대부분 보내서 괜찮은데
주말에 쉬려는데 목소리가 들리면
정말 짜증난다... 인생에 왜 따로 살수는 없을까.
아기처럼 바보처럼 굴어서, 나는 혼자 못산다
통곡하는 노인 우울증 ...
집안 경제와 아이들 책임지고 가는게 참
힘들다...
작성자: 직장
작성일: 2026. 03. 30 16:16
어찌 외동아들 합가 해서
10년째 살고 있는데
주중에는 어차피 회사에서 대부분 보내서 괜찮은데
주말에 쉬려는데 목소리가 들리면
정말 짜증난다... 인생에 왜 따로 살수는 없을까.
아기처럼 바보처럼 굴어서, 나는 혼자 못산다
통곡하는 노인 우울증 ...
집안 경제와 아이들 책임지고 가는게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