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말에 시모 목소리 듣는게 싫다

어찌 외동아들 합가 해서

 

10년째 살고 있는데

 

주중에는 어차피 회사에서 대부분 보내서 괜찮은데

 

주말에 쉬려는데 목소리가 들리면

 

정말 짜증난다... 인생에 왜 따로 살수는 없을까.

 

아기처럼 바보처럼 굴어서, 나는 혼자 못산다

 

통곡하는 노인 우울증 ...

 

집안 경제와 아이들 책임지고 가는게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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