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상 제일 복인은 마음이 편하고 욕심없는 사람이라 생각해요.
왜냐면 저는 부러운게 많고 질투도 많고
욕심도 많거든요.
제주변이 잘나가요들.
주변에 잘되는 특히 자식들이 잘되는 지인들 너무 부럽고
거기서 끝나면 좋은제 제가 자꾸 위축되고 자괴감이 들어요.ㅠ
다 가질 수 없는게 인생이고
욕심은 끝이 없다는걸 알고난 후부터는
인간관계를 최소하하고 살고 있어요.
예전 친했던 지인들,친구들
될수있으면 안만나고
새로운 관계 형성되면 선 긋고 사생활 얘기 서로 안나눠요.
그냥 웃고 즐기는 선까지만요.
내남편 내자식 형편만 보고 살기로 했어요.
안만나고 안들으니 속은 편하네요.
젊어서는 관계맺지 않고 혼자 살기 힘들던데
나이드니 되네요.
외로울 것 같은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