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연애할때 부모님이 통금심했다고 얘기하던데

저도 남편만날때 아빠한테 어찌나 전화가 오는지

저녁8시 9시만 되면 어디냐 언제오냐 

집에 가는 길에도 전화받고 나중엔 짜증이 ㅋㅋ

그래서인지 엄청 빨리 결혼했네요 남편이 밀어붙여서요

여행도 당일치기로 아침에 만나서 저녁에 들어갔는데

서울에서 강원도 기차타고 전라도 이런데도 갔었어요

항상 넘 피곤해서 집에 올때 곯아떨어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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