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엄마는 한국나이로 83세...

협착증 시술로는 한 3번정도, 수술은 작년에 1번 하셨어요.

수술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고 너무 고통스러워 하세요.

일시적으로 주사 맞아도 당연 그때뿐이고 ..

어제는 자식 원망을 하시더라구요. 다른 자식들은 부모 아프면 여기저기 병원 모시고 다니면서 이치료, 저치료 다 받게 한다고 하시면서...

연세가 83세인데 시술, 수술도 한계가 있고 통증이 있겠지만 조심조심 다니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엄마는 완치만을 바라고 계세요. 

시술, 수술을 자주 하면 안될거 같은데 자식들이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는다는 원망만 하시고..

참 힘든 세대네요. 아직 자식도 삐약이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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