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https://news.nate.com/view/20080621n08519

 

가수 윤도현이 딸에 대한 과도한 애정 표현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윤도현은 20일 방송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자우림의 김윤아와 자식 이야기를 나누다 "애들 얘기만 나오면 너무 예뻐 미친다"라며 "어떤 날은 (딸과) 키스를 하고 싶어 집에 일찍 들어간다"며 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부분은 윤도현이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라고 말한 부분. 이어 "가끔은 도가 지나쳐 (아내에게) 혼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에 초대손님들과 방청객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야유의 목소리를 내자 윤도현은 "내 딸인데 어때"라고 답했다.

또한 윤도현은 "부모의 영향이 있는지 아이가 목청이 좋다"는 김윤아의 말에, "소리 지르는 것은 내 딸 못따라 갈 것"이라며 "뽀뽀할 때 딸이 '혀 빼!'라고 귀가 먹을 정도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고 스스럼 없이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항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네 살짜리 자녀와 '뽀뽀'도 아니고 '키스'라고 표현한 것도 이상한데, 딸 입안에 혀를 집어넣는 것이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스킨쉽이라고 생각하느냐"라며 "어떻게 '내 딸인데 뭐 어떻냐'고 말을 할 수가 있는지 방송을 보면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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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느 사이트에서 위 내용이 올라와서 찾아봤어요. 2008년 기사예요. 

전 처음 보는데 진짜 놀랐네요.  완전 미친 x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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