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공원에서 개가 시끄럽게 짖으니까 지나는 행인이 입마개라도 하세요. 라고 했어요. 개가 10분 정도 쉬지않고 짖어서 저도 머리 아팠거든요.
견주가 갑자기 소리지르며 이개는 입막음하는 개가 아니다 개가 짖지도 못하냐 쓸데없는 말하는 니 입에나 입마개를 하라면서 쌍욕을.
작성자: Mn
작성일: 2026. 03. 30 12:26
좀전에 공원에서 개가 시끄럽게 짖으니까 지나는 행인이 입마개라도 하세요. 라고 했어요. 개가 10분 정도 쉬지않고 짖어서 저도 머리 아팠거든요.
견주가 갑자기 소리지르며 이개는 입막음하는 개가 아니다 개가 짖지도 못하냐 쓸데없는 말하는 니 입에나 입마개를 하라면서 쌍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