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음흉한 여자들 많던가요?

외동 애가  초1때 ( 2008년도)

당시 둘째였던 부회장  엄마가  초1엄마들 모임에서

했던말이

담임이 첫애 담임이어서 내가  잘아는데

담임이 엄마들 학교오는거  젤 싫어한다.

돈 10원도 안받는 선생님이라  뭐 주면 찍힌다.

아주 신신 당부를  거듭 강조했음.

그말 듣고선   학교를  안갔는데~

이상하게 담임이 우리애를 괴롭하느걸 느낌.

체육시간에  크게  다쳐서 피가  많이  나는데도 

응급조치없고  아이 상처를  보고도

고개를 홱 돌리고  못본척 했고  보건실도  안보내줌.

수업시간에 화장실이 급해  손들어 보내달라 했는데도

안보내주고  결국  수업도중 오줌  쌌음.

한번은 전화가와서   애  목소리랑  발음이 안좋아

발표때  분위기를  망친다는식으로  말해서

내가 오기만을 기다린 느낌 받았고

결국 선물들고  찾아갔는데   어찌나  선물을 넙죽받던지 

내가  다 놀람.  이여자는  돈도 받겠구나 싶어서

다음에는   상품권을 주니  꿔준돈 받듯이  받아챙기고

애한테 잘하더라구요.

못된  선생년들  아직도  이가 갈리는데

그 부회장  엄마년 너무  음흉해서  두고두고 생각나는데

사람들이  어찌그리 음흉할까요.

멀쩡한 얼굴로  참못된 인간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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