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보면서 느끼는 건데 계란도 진짜 복불복 아닌가요…?
예전에는 그냥 아무거나 사도 됐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 건 비린내도 나고, 어떤 건 깨보면 노른자 색도 좀 흐릿하고 그러더라고요
애들 때문에 더 신경 쓰이기도 해서 최근엔 1등급만 사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계란 살 때는 그냥 등급 확인하고 사는 편이에요
혹시 저처럼 느끼신 분 계세요?
진짜 등급 차이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 탓인지 궁금하네요
계란은 냉장고에 없으면 안되는 식재료라 오늘도 세일 할 때 쟁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