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도미노피자를 시켰어요. 할인이 있나 보니까 픽업은 35퍼가 최대. 1개 주문하고 받으러 갔더니, 일요일은 1+1 이라는 거예요. 매장에 크게 써있었어요. 미리 알았으면 1+1으로 구입했을텐데 아쉽더라고요. 직원에게 지금꺼 취소하고, 1+1으로 다시 주문해도 되겠냐 물었어요. 첨에 알바인듯한 직원이 안된다고 했는데, 옆에 있던 좀 나이든 직원이 된다면서 취소하고 재결제, 다시 한판 구워줬어요. 혹시 이거 진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