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 많이 빼서 옷장정리했어요

77정도 되는 옷도 딱 맞아간다 하던 차에

마음잡고 살 빼서

55로 돌아왔습니다.

 

말이 55지 예전 옷 아직 안잠기지만.. 그래도 작게나오지 않은 55 얼추 다 들어갑니다.

 

살뺀김에 외국다녀오는 길에 옷을 한 아울렛에서 한 300정도는 사왔는데

둘 곳이 없어서 정리했더니 속이 너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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