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정도 되는 옷도 딱 맞아간다 하던 차에
마음잡고 살 빼서
55로 돌아왔습니다.
말이 55지 예전 옷 아직 안잠기지만.. 그래도 작게나오지 않은 55 얼추 다 들어갑니다.
살뺀김에 외국다녀오는 길에 옷을 한 아울렛에서 한 300정도는 사왔는데
둘 곳이 없어서 정리했더니 속이 너무 시원하네요.
작성자: 개운
작성일: 2026. 03. 30 02:02
77정도 되는 옷도 딱 맞아간다 하던 차에
마음잡고 살 빼서
55로 돌아왔습니다.
말이 55지 예전 옷 아직 안잠기지만.. 그래도 작게나오지 않은 55 얼추 다 들어갑니다.
살뺀김에 외국다녀오는 길에 옷을 한 아울렛에서 한 300정도는 사왔는데
둘 곳이 없어서 정리했더니 속이 너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