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보다 10년은 먼저 들어온 분이긴한데
그전까진 잘 지냈어요
근데 어느날부턴가 말도 안걸고 카톡으로 업무 물어보면 단답형이거나 씹고
사람은 알자나요 의도적으로 이사람이 의도적으로 피하는건지 어쩐지
제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해봤는데
저저번주에 급한일이 있어서 반차내고 볼 일 보러 간적이 있습니다
일일이 말하기도 그렇고 팀장님한테 말하면 끝인줄 알고 그냥 갔어요
또 그담달에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가는데 대신 병가 좀 올려주라고 톡으로 보냇었구요
걸리는 일이 그거 뿐인데
말안하고 간게 무시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업무대행이 옆자리 직원분이긴한데 저걸로 그랬을라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