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디 투 바디

외국에서 아리랑 들으니까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외국에서 20년 살았는데

 

이제서야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네요.

 

콘서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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