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남은 남동생이 항암 중이에요
많이 아프고 항암 통증은 입원 안되어 집에서
진통제로 버티고 있어요
동생은 오지말라고하고 집에 가겠다고 하니
집 청소 하기 더 힘들다고 하고요
저도 시부모님 만년 지병으로 손님 오는 게
참 싫었었기도 해서
동생이 굳이 오지말라고 하니 우겨서 가는 것은
안될 것 같아요
진짜 도움을 하나도 줄 수 없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올케와 전화하면 제가 더 울어서 도움 안되니 전화도 못하죠.
이런 경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환자 가족은 어떻게 위로하시나요.
동생이 변비가 심한데 화장실에서 못 나온대요
암에 영향 미칠까봐 변비약도 못 쓴다고 해요
해결 방법 있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