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충격이네요 ㅠ
불륜이라해도 저정도면 싸하니 느낌이 왔을텐데
그동안 좀 심하게 맞기도하다..결국 맞아죽은거 아닌가요?
전조증상이 넘 충분히 보였는데
간단히 짐정리해서 어디 친정에라도 가 있던지
다른곳으로(친구들도 많더만)좀 피해있으면서 조치를
취할수있었을텐데? 같은 아파트 그대로 있으면서
넘 이상하네요
중간에 친구들과 있는데 그 ㅅㄲ가 전화해서
의처증마냥 어딧는지 확인하고 전화해서 친구까지
바꾸라하고 위치파악하고 그럴정도면..이건 뭐
나이도 40이면 어린것도아니고 사태파악 사람파악
위험성분위기 연륜으로 알 나이 아닌가요
아직 애도 없는데 이혼이 뭔흠이라고
그게 그렇게 두려웠을까요?
저 싸패남자 ㅅㄲ가 더 무섭던데 넘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