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노자들 일시키고 돈 대신 이민단속국 부른 미국인

집주인 여성이 과테말라 출신 노동자 6명을 고용해 지붕 공사를 맡김
3일 동안 함께 작업 - 공사비 $10,000 (약1,400만원)
공사가 거의 마무리될 무렵 |CE(이민단속국) 출동
지붕 위에 있던 노동자 6명 전원 현장 체포
집주인은 요원들이 지붕에 올라갈 수 있도록 사다리를 직접 건네중

 

동료 노동자 Bryan Polanco가 30분간 전 과정 생중계 수백만 뷰
노동자들의 외침
"She called the damn law on us and now we're totally screwed!"
그녀가 우릴 신고했어, 이제 우린 완전히 망했어!

 

법적 쟁점
메릴랜드주 법에 따르면 이민 신분을 이용해 임금 지불을 피하는 행위는 중범최
이민법 전문가 Aaron Reichlin-Melnick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중최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

메릴랜드 노동법상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완료된 노동에 대한 임금은 반드시 지급해아 함

 

ICE공식 입장 
ICE 측은 TMZ를 통해 "집주인의 신고가 아닌 자체 단속 작전이었다"고 밝힘
체포된 인원 중 일부는 추방 명령을 이미 받은 상태였다고 설명
집주인은 아직 신원 미공개, 기소 없음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7&wr_id=3417193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