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남포동 갔다 파우치 가격 물어보고 안샀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다들리게 사지도 않으면서 묻는다고 싸우자고 덤비네요..ㅡㅡ
예전엔 생선가격 물었다가 할머니가 칼들고 삿대질 하더니...ㅜ
작성자: 봉변
작성일: 2026. 03. 29 18:31
저 오늘 남포동 갔다 파우치 가격 물어보고 안샀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다들리게 사지도 않으면서 묻는다고 싸우자고 덤비네요..ㅡㅡ
예전엔 생선가격 물었다가 할머니가 칼들고 삿대질 하더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