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산가서 웬만하면 물건값 묻지 마세요

저 오늘 남포동 갔다 파우치 가격 물어보고 안샀다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는 뒤통수에 대고 다들리게 사지도 않으면서 묻는다고 싸우자고 덤비네요..ㅡㅡ

예전엔 생선가격 물었다가 할머니가 칼들고 삿대질 하더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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