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친정엄마 뭐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다주면 그냥

쓰는법이 없네요..

메이크업 지우는거 필요하대서 사다주면

전에것이 좋았다고 불평불만..

겨울에 피부 건조해서 가렵다해서 보습제

사다주었는데 안맞는다고 몇번을 쓰다 말고

뭘 필요해서 사야되면 전에 쓰던걸 꼭 다시

사야하고 새로운건 극도로 거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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