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뭐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다주면 그냥
쓰는법이 없네요..
메이크업 지우는거 필요하대서 사다주면
전에것이 좋았다고 불평불만..
겨울에 피부 건조해서 가렵다해서 보습제
사다주었는데 안맞는다고 몇번을 쓰다 말고
뭘 필요해서 사야되면 전에 쓰던걸 꼭 다시
사야하고 새로운건 극도로 거부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9 18:12
친정엄마 뭐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다주면 그냥
쓰는법이 없네요..
메이크업 지우는거 필요하대서 사다주면
전에것이 좋았다고 불평불만..
겨울에 피부 건조해서 가렵다해서 보습제
사다주었는데 안맞는다고 몇번을 쓰다 말고
뭘 필요해서 사야되면 전에 쓰던걸 꼭 다시
사야하고 새로운건 극도로 거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