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결혼 반대사연 듣다가 괘씸하네요

제가 성인자식 둔 부모입장이어서 인가요.

즉문즉설 사연인데요.

딸 집에서 부모님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니

지들끼리 날을 잡았다니

부모님이 남친 가만히 안둔다 사연.

어찌하면 좋으냐 질문에

스님은 당연히 미성년자가 아니니 알아서해라 이고 댓글들도 그런방향인데.

상담자로 스님 입장은 충분히 이해는 가요.

그런데 딸의 질문이 너무 괘씸해요.

남친 가만 안둔다했는데 위해를 가할것 같냐,

이미 증여 받았는데 부모님이 돌려달라고 하면 줘야하냐 , 물음에

자식인데 위해 가하겠나.

이미 받은거 

안돌려줘도 된다 하니.

알았다고 결심 변함없다하는데

뭐 결혼은 하거나 말거나 인데

남친이며 증여받은 돈 얘기 하는 딸의 생각이 너무 

괘씸하네요 전.

 

https://youtu.be/V5Sa04-_DXc?si=tFCmzc7CSyXttzh-

1분35초부터 사연 첫번째 사연이에요.

제가 부모로서 자애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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