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도 남녀구별없이 연장자순으로 기록되어있고
제사도 딸이 주재할수 있었죠..
재산 상속에도 딸의 몫까지 균등하게 나뉘어졌다고 하네요
임진왜란,병자호란이후...
성리학이 교조화되면서 장남중심의 제사문화로 변질되었고...
족보는 여성 기록을 안했고..재산은 장남에게 몰빵했었네요
지금 종가집 재사문화는 조선후기때라도 봐도 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9 15:08
족보도 남녀구별없이 연장자순으로 기록되어있고
제사도 딸이 주재할수 있었죠..
재산 상속에도 딸의 몫까지 균등하게 나뉘어졌다고 하네요
임진왜란,병자호란이후...
성리학이 교조화되면서 장남중심의 제사문화로 변질되었고...
족보는 여성 기록을 안했고..재산은 장남에게 몰빵했었네요
지금 종가집 재사문화는 조선후기때라도 봐도 됩니다...